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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육교육과2018-04-17

안녕하십니까. 제52대 체육교육과 학회장 서상록입니다.

4월, 체육교육관에 찾아온 따뜻한 봄을 맞아 체육교육과 교수님,조교님,재학생들이 한데 모여 이 날의 봄을 간직했습니다.

이 봄을 기억하여 체육교육과의 올 한해도 따스함으로 가득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

비록 비바람으로 꽃이 많이 시들지라도, 그 비바람을 이겨낸 다른 꽃잎들처럼 더욱 굳건해질 체육교육과를 기대합니다.